출처: 르세라핌 사쿠라 인스타 (@ 39saku_chan)
르세라핌의 사쿠라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의 유명 생활 잡화 기업 '훼리시모'(Felissimo)의 앰배서더로 발탁되었습니다.
단순한 광고 모델을 넘어, 핸드메이드 키트 브랜드 '쿠츄리에'(Couturier)와 협업해 'SAKURA MIYAWAKI × Couturier'라는 독자적인 브랜드 라인을 론칭한다는 소식입니다.
사쿠라와 핸드메이드의 연결고리
사쿠라가 쿠츄리에의 앰배서더로 선정된 배경에는 평소 취미와 관심사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사쿠라는 SNS나 브이로그를 통해 꾸준히 뜨개질 영상을 공유하였으며 직접 뜨개질한 것을 판매하는 '꾸로셰'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훼리시모는 이러한 사쿠라의 뜨개질 활동에 대한 점을 보며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르세라핌 사쿠라 인스타 (@ 39saku_chan)
'SAKURA MIYAWAKI × Couturier' 브랜드의 특징
이번에 론칭된 'SAKURA MIYAWAKI × Couturier' 라인은 사쿠라가 직접 기획 과정에 참여한 핸드메이드 키트 시리즈입니다.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지만, 사쿠라의 감성이 담긴 디자인과 색감, 그리고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난이도 설정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 협업은 쿠츄리에가 외부와 처음으로 진행하는 콜라보레이션이기 때문에, 브랜드 내에서도 상당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일본 팬들은 물론, 한국과 전 세계 르세라핌 팬덤도 이번 소식에 뜨겁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사쿠라의 글로벌 팬덤 파워가 핸드메이드 문화 확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는 대목입니다.

출처: 르세라핌 사쿠라 인스타 (@ 39saku_chan)
사쿠라의 이번 앰배서더 선정은 K-팝 아티스트의 활동 영역이 얼마나 확장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음악, 패션, 뷰티를 넘어 이제는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영향력이 퍼지고 있습니다. 사쿠라는 단순히 무대 위의 퍼포머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신의 취향과 가치를 진솔하게 공유하는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르세라핌 팬이라면, 이번 협업 라인을 통해 사쿠라의 또 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공개될 제품들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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