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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컴백 아이돌 총정리 - 블랙핑크부터 엔하이픈까지

새해가 밝자마자 K-POP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소식들이 쏟아지고 있어요. 2026년 1월은 그야말로 아이돌 컴백 러시의 시즌이에요. 블랙핑크, 츄, 엔하이픈, 에이핑크 등 다양한 세대와 스타일의 아티스트들이 한꺼번에 돌아오면서 음악 방송과 음원 차트가 뜨거운 전쟁터가 될 전망이에요.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나는 무대와 새로운 음악은 늘 설레는 법이죠. 누구를 응원하든, 이번 1월은 음악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달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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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PINK - 나무위키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의 무게감

블랙핑크의 1월 컴백은 단순한 복귀가 아니에요. 멤버들이 각자의 솔로 활동을 마치고 완전체로 뭉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하나의 이벤트죠. 전 세계 팬들이 기다려온 순간인 만큼, 타이틀곡의 장르와 퍼포먼스 스타일에 대한 기대가 하늘을 찌르고 있어요.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2026년 1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밝혔어요.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발매한 마지막 앨범은 2022년 9월 정규 2집 'BORN PINK'로, 약 3년 만의 컴백이 될 예정이에요.

 

블랙핑크는 매번 컴백 때마다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팀이에요. 강렬한 힙합 비트부터 감각적인 팝 사운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스펙트럼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궁금해요. 2016년 8월 데뷔한 블랙핑크는 2026년에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더욱 특별한 의미가 담긴 컴백이 될 거예요.

 

현재 블랙핑크는 월드 투어 'DEADLINE'을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어요. 지난 7월에는 디지털 싱글 '뛰어(JUMP)'를 발매하기도 했죠.

 

츄(가수) - 나무위키

 

,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진화

츄는 이번 컴백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보여요. 츄는 2026년 1월 데뷔 후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해요. 이번 정규앨범은 츄의 '지금'을 가장 선명하게 담아내며 지금까지 쌓아온 음악적 서사를 하나의 세계로 완성해내는 작업이 될 거예요.

 

기존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머물지 않고, 특유의 투명한 에너지에 보다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깊이 있는 해석을 더해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에요.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기대하는 팬들이 많아요.

 

츄는 2021년 첫 미니앨범 'Howl'을 시작으로 'Strawberry Rush', 'Only cry in the rain' 등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어요. 특히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3집 'Only cry in the rain'에서는 더 깊어진 감성과 성숙한 곡 해석으로 성장세를 입증했죠.

 

보컬 실력과 퍼포먼스 모두 검증된 츄인 만큼, 어떤 장르를 선택하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특히 음악 방송에서의 라이브 무대가 기대되는 아티스트예요.

 

엔하이픈 VR 콘서트 : 이머전', 오는 8월 8일 글로벌 개봉 확정

 

엔하이픈, 4세대 대표주자의 행보

엔하이픈은 이미 글로벌 팬덤을 탄탄하게 구축한 팀이에요. 엔하이픈은 2026년 1월 중순 새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에요. 지난 6월 발매된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시' 이후 약 7개월 만의 컴백이죠.

 

엔하이픈은 2020년 11월 30일 데뷔해 최근 데뷔 5주년을 맞았어요. 이번 1월 컴백은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기회가 될 거예요. 다크하고 신비로운 콘셉트부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까지, 엔하이픈만의 시그니처를 기대하는 팬들이 많아요.

 

엔하이픈은 '매니페스토', '페이트', '워크 더 라인'까지 총 3회의 월드투어를 통해 약 96회 공연을 펼쳤고, 누적 150만 명에 달하는 엔진(팬덤명)을 만나며 글로벌 입지를 굳혔어요. 특히 데뷔 4년 7개월 만에 해외 아티스트 중 최단 기간으로 일본 스타디움에 입성하는 기록도 세웠죠.

 

특히 해외 차트에서의 성적이 주목되는 팀인 만큼, 이번 컴백이 빌보드와 오리콘 차트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관심이 쏠려요. 멤버들의 개인 역량도 한층 성숙해졌기에, 유닛 무대나 개인 무대도 기대해볼 만해요.

 

손나은 탈퇴' 에이핑크, 5인조로 팬콘서트 '핑크 드라이브' 개최-조세일보모바일

 

에이핑크, 베테랑의 여유로운 귀환

에이핑크는 2026년 1월 새 앨범을 발표하며 데뷔 15주년의 포문을 활짝 열어요. 정은지,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 등 5인조 완전체로 활동할 예정이에요.

 

데뷔 15년이 가까워진 에이핑크는 이제 '믿고 듣는' 팀이 됐어요. 1월 컴백은 신인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거예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팀워크와 안정적인 라이브는 에이핑크만의 강점이죠.

 

에이핑크는 올해 4월 14주년 싱글 '탭 클랩'을 발표했고, '2025 에이핑크 세븐스 콘서트 핑크 뉴 이어'로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호흡했어요. 마카오,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에서 팬들을 만났죠.

 

특히 30대에 접어든 멤버들이 보여줄 성숙한 매력과 음악적 깊이가 궁금해요. 청량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그룹이기에, 이번 15주년 기념 앨범의 방향성이 더욱 기대돼요.

2026년 1월, K-POP의 새로운 시작

블랙핑크의 10주년 컴백, 츄의 첫 정규앨범, 엔하이픈의 5주년 이후 첫 앨범, 에이핑크의 15주년 기념 앨범까지. 2026년 1월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의미 있는 컴백이 집중된 달이에요.

 

베테랑 그룹부터 4세대 대표주자까지, 다양한 매력의 아티스트들이 새해를 화려하게 장식할 준비를 마쳤어요. 여러분이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컴백을 놓치지 말고, 2026년 첫 달을 K-POP과 함께 뜨겁게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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