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42 팝업이 3월 2일까지 진행된다고 해요. 온라인 추리 게임계의 레전드가 12년 만에 처음으로 오프라인 세계로 나왔습니다.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성수동 XYZ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이 특별한 공간은, 단순한 굿즈 판매를 넘어 게임 속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체험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00평 규모로 펼쳐지는 추리 세계
약 2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잠입기자'라는 콘셉트로 설계되었습니다. 방문자들은 마피아 아지트에 몰래 들어간 기자가 되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스토리를 따라가게 됩니다. 추리 게임 특유의 긴장감과 재미 요소를 오프라인 공간에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 특징입니다.
게임을 처음 접하는 방문자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장에는 도우미가 배치되어 있고, 상세한 상황 설명이 제공되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습니다. 기존 유저들은 게임 속 세계관을 현실에서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신규 방문자들은 마피아42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12년 만에 공개되는 공식 굿즈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화제는 역시 한정판 공식 굿즈입니다. 마피아42는 그동안 공식 굿즈를 거의 판매하지 않아 유저들 사이에서 소장가치가 매우 높았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풍성한 종류의 한정판 굿즈가 준비되어 오랜 기다림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팝업스토어 방문을 계획 중이라면, 추리 게임을 좋아하는 지인과 함께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체험 공간을 함께 탐험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가 배가될 것입니다. 굿즈 구매를 원한다면 한정 수량이므로 이른 시간 방문이 유리합니다.

마피아42는 2013년 출시 이후 매월 새로운 업데이트와 독창적인 이벤트로 모바일 추리 장르에서 독보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직업군과 고도의 심리전이 특징이며, 스마트폰과 PC 모두에서 즐길 수 있어 접근성도 높습니다.
팀42 관계자는 "12년간 변함없는 성원 덕분에 첫 팝업스토어를 큰 규모로 준비할 수 있었다"며 "마피아42의 감성을 옮겨 놓은 체험공간과 굿즈들을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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