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하다가 울어보신 적 있나요? 오늘은 플레이어 모두가 엔딩에 가서 눈물을 흘렸다던 그 게임 '마이 리틀 퍼피'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마이 리틀 퍼피' 줄거리
마이 리틀 퍼피는 유기견 강아지 봉구가 강아지 천국에서 주인의 냄새를 찾아가며 주인의 저승길을 마중 나가는 여정을 담은 게임입니다.
주요 등장인물은 봉구와 아빠이며, 조연으로 하얀 강아지, 교관, 허스키, 포메라니안 등등 여러 강아지가 등장합니다.
악역 또한 등장하는데 들개 패거리 무리들과 지옥견과 같이 악역도 강아지라는 점이 신선합니다.
이는 주인공 시점에서 대립하기 때문에 악역이라 칭한 것으로, 플레이를 해보면 입장이 다른 것 뿐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마이 리틀 퍼피' 게임 정보

'마이 리틀 퍼피'는 2025년 11월에 출시된 신작 게임으로 혼자서 플레이하는 싱글플레이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을 플레이를 하는 과정에서 봉구의 대사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의사를 결정하거나 표현하는 방식으로만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게임을 하는 중간중간 감동 포인트가 있어 계속해서 눈물을 참으며 진행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특히 게임 유튜버와 같이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는 라이브를 하는 사람들 중에는 눈물을 보이며 방송을 한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 당신도 봉구를 만나보세요

만약 강아지를 키워보셨다면 꼭 이 게임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눈물을 흘렸다는 후기만큼 감동적이고 따뜻했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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