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의 상생로드 시리즈가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창 고구마, 부여 밤에 이어 이번엔 군위 사과로 돌아왔어요. 8월 26일부터 순차 출시되는 군위사과 시리즈는 총 10종으로, 롯데샌드부터 몽쉘, 꼬깔콘까지 익숙한 스테디셀러 간식들과 지역 특산물의 만남이 매번 화제가 됐던 이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입니다.

출처 : 인스타그램 @7elevenkorea
왜 지금 군위 사과일까
롯데웰푸드 상생로드 시리즈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협업 상품군으로, 지역 농가와의 상생과 상품 차별화를 동시에 노리는 전략입니다. 군위는 경북 지역의 대표 사과 산지로, 일교차가 크고 배수가 좋은 환경 덕분에 당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의 사과가 생산되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번 군위사과 시리즈는 이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롯데샌드, 몽쉘, 꼬깔콘 같은 스테디셀러 간식에 사과 풍미를 더한 한정 상품입니다. 롯데웰푸드는 행정안전부 등과 협업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 로드' 프로젝트를 꾸준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8월 26일 출시 9종, 9월 2일 추가 1종
이번 군위사과 시리즈는 8월 26일과 9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출시됩니다. 먼저 출시되는 9종은 다음과 같아요.
8월 26일 출시 상품
- 롯데샌드 애플(군위사과) 1,700원
- 몽쉘 애플(군위사과) 약 8,000원
- ZERO파이 애플시나몬(군위사과) 6,200원
- ZERO미니케이크 애플시나몬(군위사과) 5,700원
- ABC초코쿠키 애플요거트(군위사과) 약 6,000원
- 꼬깔콘 애플시나몬맛(군위사과) 약 2,500원
- 과일한입젤리 애플맛(군위사과) 1,500원
- 크런키초코바 애플카라멜(군위사과) 약 12,500원
- 아몬드볼 애플요거트(군위사과) 2,600원
9월 2일 출시 상품
- 오리진카스테라 애플(군위사과) 약 3,900원
롯데샌드와 과일한입젤리처럼 1,000원대 상품부터 몽쉘, 크런키초코바처럼 8,000원 이상 다인용 상품까지 가격대가 다양합니다. 간단한 간식부터 선물용까지 선택 폭이 넓은 편이에요.
상생로드 시리즈, 지속 화제의 이유
롯데웰푸드 상생로드 시리즈는 단순히 한정 맛 출시에 그치지 않고, 지역 농가 지원과 상품 차별화를 동시에 노리는 협업 구조로 주목받아왔습니다. 익숙한 간식에 지역 특산물 풍미를 더한 콘셉트가 소비자 관심을 끌었고, 출시 때마다 화제가 됐어요.
롯데웰푸드는 2020년부터 '우리농산물 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이천 쌀, 해남 녹차 등을 활용한 빼빼로를 선보였으며, 상생 로드 프로젝트로 라인업을 확장해왔습니다. 이번 군위사과 시리즈 역시 지역 농가와의 상생 취지를 담은 협업 상품으로, 롯데웰푸드의 지역 협업 전략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한정 상품, 확인은 빠르게
상생로드 시리즈는 한정 출시 상품으로, 재고 소진 시 조기 품절될 수 있습니다. 가격과 출시일은 8월 26일과 9월 2일 기준이며, 일부 판매처에서는 입고 시기가 다를 수 있어요. 구매 전 롯데웰푸드 스위트몰이나 공식 SNS, 가까운 판매처에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번 군위사과 시리즈는 익숙한 간식에 지역 특산물 풍미를 더한 협업 상품으로, 지역 상생과 상품 차별화를 동시에 노리는 롯데웰푸드의 전략이 담긴 라인업입니다. 출시 후 반응이 궁금하다면 롯데웰푸드 공식 채널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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