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388개의 스토리
몽골 드넓은 들판의 나라, 끝없는 지평선 위에서 만나는 자유
차창 밖으로 펼쳐진 초록빛 융단. 수평선이 하늘과 맞닿은 곳까지, 그 어떤 경계도 없이 이어지는 대초원은 바람 소리만 가득했어요. 햇살은 풀잎 ...
한국의 추위를 벗어나 떠나는 동남아 휴양 코스
한국의 1월, 영하를 오가는 기온과 칼바람에 지친 몸과 마음. 이때 떠올리는 것은 야자수 아래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와 따뜻한 햇살이에요. 겨울...
여행 일정에 딱 맞는 캐리어 크기 선택 가이드
공항 체크인 카운터 앞에서 무게를 재는 순간, 바퀴가 무겁게 구르는 소리가 들릴 때마다 "이 사이즈가 맞았나?" 하는 후회가 밀려온 적이 있을 ...
외국인 필수 쇼핑코스 된 다이소?
명동 거리를 걷다 보면 다양한 언어가 뒤섞인 활기찬 소리가 들립니다. 그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곳이 있습니다. 밝은 파란색과 흰색 간판이 달린...
중국 여행 택시 이용법, 앱으로 안전하게 이동하는 방법
중국 베이징 수도공항에 도착하자 후텁지근한 여름 공기가 얼굴을 감쌌습니다. 터미널 밖으로 나서니 수백 대의 차량이 뿜어내는 배기가스 냄새와 함께...
일본의 온천 - 쿠사츠 온천에 대해 알아보자
해발 1,200m 높이에서 피어오르는 유황 냄새와 함께 하얗게 김이 올라오는 풍경. 쿠사츠 온천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공기 속에 스며든 온천수 ...
베트남 나트랑 여행, 꼭 가봐야 할 필수 장소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가 만나는 베트남 나트랑. 해안선을 따라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과 야자수가 흔들리는 소리가 여행자를 반기는 이곳은 베트남 중...
치앙마이 여행, 천천히 걷는 북부 태국의 온기
치앙마이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공기의 무게예요. 방콕의 습하고 무거운 열기와 달리, 이곳은 산에 둘러싸여 있어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
북극 끝에서 만난 백야와 오로라,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
노르웨이 본토에서 북쪽으로 약 1,000km를 더 날아가면 북위 78도, 북극곰보다 사람이 더 적은 곳에 도착해요. 스발바르 제도는 극지방 여행...
방콕 여행, 황금빛 사원과 길거리 음식이 어우러진 매력
뜨거운 햇살 아래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사원과 툭툭이의 경적 소리, 거리를 가득 채운 팟타이 향기. 태국의 수도 방콕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동...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사막,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
새벽 5시,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지프 차량에 올랐어요. 차가운 고산 지대의 바람이 얼굴을 스쳤고, 하늘에는 쏟아질 듯한 별들이 반짝이고 있었...
혼자 석모도 여행: 교통부터 숙소까지
혼자 여행 가기에는 석모도도 괜찮아요. 바다 냄새와 함께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발밑으로 부서지는 작은 파도 소리가 혼자만의 시간을 더 풍성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