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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의 컴백… 성심당 '안녕 크레페' 또 줄 설까

대전 대표 베이커리 성심당 케익부띠끄가 2026년 10월 26일 '안녕 크레페'를 재출시했다. 이 제품은 2024년 10월 첫 출시 당시 품절 대란을 일으킨 케이크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던 안녕 크레페가 다시 돌아왔다"고 공지했다.

얇은 크레페 층에 제철 과일과 크림이 쌓인 안녕 크레페

4만 5천원, 구성과 특징은 이렇다

안녕 크레페는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구운 크레페와 케이크 시트에 우유크림, 커스터드크림, 딸기크림을 층층이 쌓고 그 위에 샤인머스켓, 생귤, 복숭아 황도 등 제철 과일을 듬뿍 올린 구성이다. 가격은 4만 5천원이며,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만 판매한다.

여름 시즌 한정 제품으로 종료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과일 수급 상황에 따라 일부 과일 구성이 바뀔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샤인머스켓과 복숭아 등 여름 제철 과일의 공급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주목받는 이유, 2024년 품절 대란 재현될까

2024년 10월 첫 출시 당시 안녕 크레페는 오픈 직후부터 매진 행렬이 이어졌다.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대전 성심당까지 찾아가는 사람들이 늘었고, 오전 일찍부터 줄을 서거나 품절로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많았다. 얇은 크레페 층과 신선한 과일 조합이 가벼우면서도 풍성한 맛을 낸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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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출시 역시 공지 직후부터 반응이 뜨겁다. 성심당 공식 인스타그램 댓글과 커뮤니티에는 "이번엔 꼭 사야지", "드디어 돌아왔다" 같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첫 출시 때보다 인지도가 높아진 상태라 품절 속도는 더 빠를 수 있다.

확인해야 할 점, 이건 알고 가자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은 대전 중구 은행동에 있다. 여름 시즌 한정 제품이라 종료 시점을 미리 확인할 수 없고, 당일 판매 수량도 제한적일 수 있다. 방문 전 공식 인스타그램이나 매장에 재고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확실하다.

대기 시간은 요일과 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다. 주말 오전이나 점심 이후 시간대에는 웨이팅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다. 평일 오전을 노리거나, 매장 오픈 직후 방문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주의할 점:

  • 여름 시즌 한정으로 종료일은 미정
  • 과일 수급에 따라 일부 구성 변경 가능
  • 본점 한정 판매, 타 지점 확인 필요

지금 확인할 곳:

  • 성심당 케익부띠끄 공식 인스타그램
  •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 (대전 중구 은행동)
  • 당일 재고 및 판매 여부는 매장 직접 문의

안녕 크레페는 성심당이 2년 만에 다시 내놓은 여름 시즌 한정 케이크다. 2024년 품절 대란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으니 방문 전 재고 여부를 확인하고, 대기 시간을 고려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과일 수급 상황에 따라 일부 구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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