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모르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2004년 데뷔 이후 한국 아이돌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동방신기의 리즈시절 비주얼과 현재 활동 모습을 정리해봤어요. 각 멤버의 개인 활동과 주요 사건들을 함께 살펴보면서, 20년 가까이 활동해 온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들여다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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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데뷔와 주요 사건들
동방신기는 2004년 12월 26일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5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이었어요. 당시 유노윤호, 최강창민,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로 구성되어 있었죠. 데뷔곡 'HUG'를 시작으로 'Rising Sun', '주문-MIROTIC'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국내는 물론 일본과 아시아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어요.
하지만 2009년, 멤버 중 재중, 유천, 준수가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하면서 그룹은 사실상 분리되었고, 이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2명으로 재정비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이 사건은 K-POP 역사상 가장 큰 충격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죠.
유노윤호,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의 현재
리즈시절 유노윤호는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로 많은 팬들의 심장을 훔쳤어요. 댄스 실력과 리더십으로 그룹을 이끌며 '아시아의 별'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죠. 현재 그는 동방신기 활동과 함께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멜로가 체질', '위대한 쇼' 등에서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요. 2021년에는 첫 솔로 정규앨범 'NOIR'를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도 증명했답니다.

최강창민, 변함없는 비주얼과 보컬
최강창민은 데뷔 당시 최연소 멤버였지만 뛰어난 비주얼과 보컬 실력으로 주목받았어요. 특히 그의 청아한 고음은 동방신기의 시그니처 중 하나였죠. 현재도 여전히 탄탄한 체형 관리와 준수한 외모를 유지하며 활동 중이에요. 2020년 배우 심수연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고, 동방신기 활동 외에도 뮤지컬 '광화문연가', '프랑켄슈타인'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인정받고 있답니다.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의 근황
재중, 유천, 준수는 2010년 JYJ라는 그룹을 결성해 활동했어요. 영웅재중은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천국의 나무', '닥터진' 등에 출연했고, 현재는 주로 일본에서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믹키유천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옥탑방 왕세자' 등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이후 개인 사생활 문제로 활동이 제한되었죠. 시아준수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 등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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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빛나는 동방신기의 유산
동방신기는 5명일 때도, 2명이 된 지금도 여전히 K-POP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요. 그들의 음악과 무대는 지금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죠. 특히 'MIROTIC'은 발매 후 10년이 넘은 지금도 회자되는 명곡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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