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제철인 신선한 국내산 채소들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요리를 소개해드릴게요. 애호박, 팽이버섯, 양파 이렇게 세 가지 재료만 있으면 뚝딱 만들 수 있는 '애호박 버섯전'을 준비해봤어요. 겨울 입맛 돋우기에 딱 좋은 레시피랍니다!

1. 국내산 애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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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인 재료, 애호박이에요! 12월에도 여전히 맛있는 애호박은 부침개나 전을 만들 때 빠질 수 없는 채소죠. 국내산이라 더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부드러운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일품이에요. 요즘같이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따끈한 전 한 입 먹으면 정말 좋거든요.
2. 친환경 국내산 팽이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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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감을 살려줄 팽이버섯이에요! 친환경으로 재배된 국내산이라 안심이죠. 아삭아삭한 팽이버섯을 애호박전에 넣으면 씹는 재미가 배가 돼요. 영양도 풍부하고 칼로리도 낮아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겨울철 면역력 챙기기에도 좋은 식재료예요.
3. 국내산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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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칠맛의 비밀, 양파예요! 국내산 양파는 달달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살아있어요. 전을 만들 때 양파를 넣으면 풍미가 확 살아나거든요. 한국 요리에는 빠질 수 없는 기본 재료죠. 양파의 단맛이 애호박의 고소함과 만나면 정말 환상적이에요.
애호박 팽이버섯전 만들기
준비할 재료
• 애호박 1개
• 팽이버섯 1봉
• 양파 1/2개
• 부침가루 1컵
• 물 3/4컵
• 계란 1개
• 소금 약간
• 식용유 적당량
만드는 방법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애호박은 0.3cm 두께로 동그랗게 썰어주세요. 너무 두꺼우면 익는 데 오래 걸려요.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먹기 좋게 찢어주세요. 양파는 얇게 채 썰어주면 준비 끝!
2단계: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물을 넣고 섞어주세요. 계란 하나를 풀어서 넣으면 더 고소해요. 소금 약간 넣고 간 맞추면 완벽! 반죽은 너무 되직하지도, 묽지도 않게 걸쭉하게 만들어주세요.
3단계: 재료 버무리기
애호박, 팽이버섯, 양파를 반죽에 쏙쏙 넣어주세요. 골고루 섞이도록 살살 버무려주면 돼요. 야채가 반죽에 잘 코팅되게 해주는 게 포인트예요!
4단계: 노릇하게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맞춰주세요. 반죽을 한 국자씩 떠서 동그랗게 펴주세요. 한쪽이 노릇해지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익혀주세요. 약 3-4분씩 양쪽 다 구워주면 완성!
맛있게 먹는 포인트
• 간장에 식초, 설탕 조금 넣어서 초간장 만들어 찍어먹으면 최고예요!
• 청양고추 송송 썰어서 양념장에 넣으면 매콤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전은 따뜻할 때 먹어야 바삭하고 맛있어요. 식기 전에 드세요!
• 약불에서 천천히 구우면 속까지 익으면서 겉은 바삭해져요.
곁들이면 좋을 것
• 따뜻한 동동주나 막걸리 한 잔과 함께면 환상궁합이에요!
• 김치찌개나 된장찌개 옆에 반찬으로 내놓아도 좋아요.
• 뜨끈한 우동이나 칼국수와 함께 먹어도 든든해요.
• 시원한 무생채를 곁들이면 느끼함이 싹 사라져요.
국내산 제철 채소 3가지로 10분 만에 완성하는 바삭바삭 애호박 팽이버섯전, 겨울 입맛 살리기 딱이에요!
오늘 소개해드린 애호박 팽이버섯전은 정말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요리예요. 국내산 신선한 재료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따뜻한 전 한 접시면 온 가족이 행복해질 거예요.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간단한 저녁 메뉴로도, 술안주로도 그만이거든요. 여러분도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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